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2026학년도 G5 대학 연합 AI 역량 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안양권역 5개 대학이 연계해 대학생들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산업 및 채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학생들은 안양시 청년고용정책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함께 강화했다.
교육 종료 후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진행된 시상식은 8월 14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결과물을 제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상 및 참여 대학 총장상 등이 수여됐다.
한세대 참여 학생은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생성형 AI를 단순히 이론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안양시 청년고용정책이라는 실제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으며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실무 기획력은 물론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크게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진단장은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라는 최첨단 도구를 활용해 지역 사회의 고용 정책을 직접 홍보해보는 뜻깊은 실무형 교육이었으며, 앞으로도 안양권역 대학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채용 시장에서 우리 학생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